공지 사항 입니다. 2008년 1월 2일(3차 수정)


저도 공지 사항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좋겠죠.

이글은 항상 최상단에 위치하며 수시로 업데이트 됨을 알려 드립니다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중에 MSN 메신저

추가 하실 분들은

mirunuri@shinbiro.com
 
으로

네이트온 추가 하실 분들은

mirunuri2002@nate.com

으로 부탁 드립니다.



자세한 공지 내용

by 미르누리 | 2008/12/31 10:10 | 세상사는 이야기

어찌 말하란 말이오~!!!

지난 월요일 파타야로 떠났다가

어제 새벽에 도착 했습니다

집에서 쉬고 있다가 호출을 당해서..

교회로 고고씽...

그런데 왠일로 아는 동생양이 있더군요

작년에도 푸켓 갈 당시

현지 처자들에세 보쌈당하지 말란 말을 들은지라...

이번에도 비슷한 말을 들어서

내심 복수다 라고 생각 하구

아는 동생을 향해

이야 거기 가니까 네 얼굴하고 똑같은 여자 들이

바글 바글 하더라..

이랬습니다

물론 저는 저를 놀린데 대한 복수의 뜻으로

네 얼굴도 태국 현지인하구 똑같아 = 글로벌해(동남아 사람 같아)

라는 뜻으로 말한건데

이걸

어머 오빠 거기 가서 까지 내가 보고 싶었던 거야..

큰일이네....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ㅠ.ㅠ

이어 지는 주변의 협공...

아 그런거였어요 하는 분위기....ㅠ.ㅠ

그이후 제가 사온 초콜릿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목사님께서 다음번에 여의도로 또 자전거 타러 가자고 하시면서

저보구 자전거를 잘 타니까 또 다시 태워 달라고(즉 2인용 자건거죠)

하셔서

목사님 저도 가벼운 사람좀 태워 보고 싶어요

말씀 드렸더니...

그래 그렇게나 XX이가(아는동생) 좋아?

라고 놀리시는 겁니다..ㅠ.ㅠ

아놔...

by 미르누리 | 2008/07/05 16:22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잠시 한국을 비웁니다

오늘 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잠시

한국을 비웁니다

자세한 것은 다녀와서 후기를....

쓸수 있을지..

by 미르누리 | 2008/06/30 10:17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소개팅 다녀 왔습니다

방금 소개팅을 마치고 들어 왔습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조심스러우나 가끔은 머리를 식히는 글도 필요 하지

않을까 싶어 글을 올려 봅니다

만날 장소와 시간 연락처를 오늘에야 연락 받고

연락을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는건 저보다 1살 어리고 성당 다닌다는 것뿐...

제가 약간 늦게 도착 해서 늦을거 같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다행이 저보다 약간 늦게 도착해서 제가 먼저 도착해서

만날수 있었습니다.

약간 만나는데 지체가 있었지만

만나자 마자 마로 인사를 하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간단히 일식으로 해결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잠시 나누었습니다.

서로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확인하고

소개팅의 전통적 코스인 커피 전문점으로 향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취미나 좋아 하는 것에 대한 정보를 나름 얻을수 있었습니다.

나름 이야기를 많이 들을려고도 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서로 소개팅을 튕긴 경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소개팅녀가 같이 튕긴건 아니고 단지 소개팅 자체를 거절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둘다 그런 시기가 있었던 것이고

이제 차츰 다시금 회복기에 접어 들어 소개팅에 나선 것이었습니다.

일단 좋게는 보인것 같은데...

차를 마시면서 여자 친구 2-3명은 있었을것 같다고 해서

그렇게 보이느냐 했더니...

호감 가는 스타일 이라 여자들이 대쉬 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전혀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이제 헤어 져야 할시간..

저를 전철 타는 곳까지 데려다 주고 떠나려 하기에

제가 데려다 주고 집에 가겠다고 하고

차를 타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타려는 차를 보니 저도 타도 되는 구간이어서

같이 탔습니다

또 차를 타고 가면서 약간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자기는 연애 경험이 많은데 괜찮겠느냐는 말도 들었고

나름 희망적이지 않을까 싶지만 서도...

우선은 에프터가 이루어 져야 뭔가 희망이라도 보지 않을런지..

by 미르누리 | 2008/06/25 22:3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생일 선물 받았습니다

원래 지난 주에 받게 되어 있던...

생일 선물을 오늘 받았습니다.

가로로 줄무니가 들어간 파란색 계열의 티였는데요

속으론 고맙지만 서도 일단

죄수복이야 하고 한번 튕겼다가 혼만 났습니다 ^-^

게다가 의외로 다른 동생이 넥타이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예상외의 선물이라 무척이나 고맙기도 하고..

나름 값이 나가 보이는 거 같아서 더더욱 고맙네요

아직은 세상은 살만한(응??)것 같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8/06/22 19:15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