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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르누리 | 2009/12/31 10:36 | 세상사는 이야기

소개팅을 마치고 들어온 미르누리 입니다.

일단 소개팅을 한다고 글을 올렸었고

그 이후 어찌 되었나 올려야 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후기를 써봅니다.

일단 소개팅의 날이 어제 밝았습니다.

그전날 다른 모임에 갔다 와서 약간 수면이 모자랐지만

일단 조금 늦게 께서 아점을 챙겨 먹고

미용실에 머리를 하러 갔다 왔습니다

그래야 좀 나은 상태로 나갈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나서 이제 부천 맛집들을 검색 하려는데

어머님이 유자차를 만드신다 하여

유자를 열심히 깠습니다..ㅠㅠ

이거 뭐 소개팅 가는데 검색 해야 한다고

컴퓨터에 붙어 있을수 없는 상황 이었던지라..

어쩔수 없이 몸으로 부닥 치기로 하고

약간 서둘러서 부천으로 향했습니다

근처를 몇번 가보긴 했지만

소개팅 장소로서 어울릴 만한 곳은 모르기에...

근처를 좀 돌아 보고

아웃백,T.G.I, 피자헛, 미스터 피자 등의 장소를 파악해 두고

근처 거리에서 해물떡짐과 닭갈비 집의 위치를 알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드디어 만날 장소로

드디어 전화가 오고

서로를 알아 보기 위한 간단한 정보 교환후

드디어 만났습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사진 보다는 더 이뻐 보여서

속으로 올레를 외치며 친구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일단 저녁을 먹기 위해 장소를 이동 하면서

언제쯤 도착 했느냐고 물어서

30분전뜸에 와서 근처 음식점을 좀 돌아 보았다고 하고

대략적인 위치를 말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T.G.I 같은 곳근 가격에 비해 맛이 없다고 하면서

근처에서 먹자고 해서

제가 보아 두었던 장소이기도 했던

해물떡짐집으로 들어 가서

소자 하나 시켜서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를 소개 해준 친구가 너무도 좋게 소개를 해주어서

고맙기도 하고 난감하기도 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2차는 근처 찻집으로 가서 커피와 케이크를 먹으면서

또 다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냥 헤어지긴 아쉬워서

혹시 맥주 한잔 가볍게 어떠냐고 이야기 해서

근처 호프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근처 호프집으로 이동후 또 잠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아쉬운 점도 있지만

잘 웃어 주고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서로 코드가 비슷한 점도 있고 영화나 만화책 좋아 하는 점도 비슷 해서

나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주선자와 같이 보자고 하길래

제가 다음주 영화 어떠냐고 해서

좋다고 해서 일단 약속은 잡았습니다

주선자랑 같이 보면 좋다길래 

주선자는 제가 못나오게 할거에요 얘기 했습니다만..

어떤 결과가 나올지 걱정도 되네요..

3차 까지 끝나고 나서

전철이 올때 까지 기다리고 나서

전철에 타는 것을 지켜 보고 나서

저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영등포 역에 내려서 집에 돌아 가면서

주선자에게 전화 해서

다음에 너랑 같이 셋이 보자고 하더라 라고 하니

그렇다면 좋게 본거 같다고는 하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넌 빼고 둘이 영화 보자고 약속은 했다고 했는데

과연 다음주에 영화를 볼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부디 영화를 같이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by 미르누리 | 2009/11/22 02:30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아 그냥 어렸을 때의

미모(?)로만 돌아 갈수 있다면

좋겠다 라고 생각 하는 요즘 입니다.

그럼 지금 보다 훨씬 인기 있을 터인데..





by 미르누리 | 2009/11/20 16:35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보통 사람의 외모는 여자 분들 보다는 남자 분들이 더 많이 따지시는듯 합니다

물론 여자 분들도 잘생긴 남자 분들 좋아 하는 거야 당연한 것이겠구요

메신저로 아는분과 얘기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김에 적어 봅니다

예전에 난 남자 얼굴을 안봐 하던 모 여성이 있었습니다

몇년이 흘러서 넌 남자 얼굴 안본다메 이랬더니

언제 그랬냐며 남자는 얼굴이 중요하다구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네 뭐 남자두 중요 해요...

아니 그러니까 사람이면 그래두 중요 하겠죠

그래두 맘도 이쁘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by 미르누리 | 2009/11/19 13:4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3월의 라이온 3권이 드디어 출간 되었습니다. 허니와 클로버 시절 부터 빠져
 
들게 하시더니 이번작 역시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여 주시는 군요.아 정말

기대가 됩니다. 루나파크는 뭔지 모르겠지만요...허니와 크로버가 애니화
 
되었던 만큼 이 작품도 애니메이션화 되어 주면 어떨까 하는 작은 소망을

품어 봅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이야기가 좋거든요.

일본식 장기라는 조금은 생소한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정말 빠져드는

스토리 전개를 보여 줍니다. 조금씩 조금씩 일본식 장기에 대한 소개도

적절히 배치 되어 있구요. 우미노 치카님의 팬이라면 꼭 볼 작품 이라고
 
생각 합니다.




드디어 나온 보이 27권...과연 이 만화가 끝나는 날이 올것인가?

과연 타이라는 어떻게 될것인가? 

남자지만 순정 만화를 자주 보는 편인데 이 보이의 경우 묘한

매력이 있어서 꾸준히 보구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에 후속권 나오는 속도가 느려서 앞에 내용이 뭐였지

하고 곰곰히 생각 해야 하는..

뭐 FSS 만 하겠습니까 만은... 개인 적으론 이 보이가 가장 재미

있고 다른 작품 들은 그 힘이 조금 떨어지는듯 합니다.

제로 같은 경우도 보다가 그냥 말아 버리기도 하지만 이 작품 만은

그래도 꾸준히 찾아 보게 되네요.

과연 몇권에서 끝을 낼지.. 아니 이대로 가다가는 고등학교 생활 까지
 
그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이 듭니다

아 그러나 현재 저는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by 미르누리 | 2009/11/18 16:59 | 도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아 드디어 왔습니다

예상 배송 시간 보다 30-40분 정도 빨리 와서

저를 기쁘게 해주네요.

갓 오브 워 1&2 빅히트판...

사고 나서 값이 오르는 기현상을 목격 했네요

이제 기쁘게 달리기만 하면 되는데 하아..

그럴수 있을지..


by 미르누리 | 2009/11/18 15:53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아 이런 소개팅 장소가 변경 되었습니다

원래 주선자 껴서 셋이 볼려다가 주선자가 일이 생겨서

둘만 달랑 보게 되었습니다

연락처는 서로 아는 상황인데

장소가 서울 인근에서 부천으로 바뀌었습니다.

부천에 맛난곳 소개팅 하기 좋은곳 추천 부탁 드립니다.

일단 1차는 식사를 하게 될듯 한데 그다음엔 어떤 식으로 해야 할까나요?


by 미르누리 | 2009/11/17 20:3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뒤늦게 빠져서 구입을 망성이다가 구입한

갓 오브 워 1&2 합본..

그런데 예스 24에서 사고 나니 계속 해서 결제완료만 뜨고

검색을 해보니 일시 품절...

아 안오는 건가 했는데

지금 보니 배송중 이라고 뜨네요.

아 이제 받아서 해볼일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구매후에 합본의 가격이 올랐네요 흐음..

돈 굳었습니다.

골치 아픈 일만 해결 된다면 말이죠..ㅠ.ㅠ


by 미르누리 | 2009/11/17 20:29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제가 일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정보를 올려 보고자 합니다

현재 생명 보험사들도 실비 특약을 넣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기존 특약과의 중복이나 채산성을 맞추려는 면에서

몇가지 특약이 없어지거나 갱신형 특약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생명 보험쪽 특약들도 실손보험처럼 갱신 특약으로 모두 대체 되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시기가 언제이냐 하는 문제 겠죠.

이미 생명 보험사 중에서는 특약을 갱신형으로 판매 하거나

특약을 가입 하기 위해서 사망 보장을 넣어야 하는 경우등이 생기고 있습니다.

즉 앞으로는 다음과 같이 바뀌어갈 가능성이 크며 이미 그렇게 진행 된 곳도 있습니다.

1. 생명 보험사 상품이지만 상품이 갱신형임(만기시까지 보험료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순수 보장성 상품이 사라지고 있음(예를 들어 암만 가입이 안되고 사망 보장이 들어가야 가입이 가능한 경우로 바뀌고 있음)

크게 이 두가지 정도를 들수 있겠습니다.

보통 20-30년 보험료를 내는 것도 길다고 생각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더욱더 오래 내야 하는 경우 겠죠.

다만 초기 보험 가입시 보험료는 낮아 질수 있으나 갱신시 마다 얼마나 오를지는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이래 저래 점점 보장이나 기타 다른 부분에 있어 안좋아 지고 있네요.

궁금 한점들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실비의 경우 100세 보장 상품들의 경우 모든 보험료를 100세 까지 내는 것은 아닙니다.

실비 보험에도 세만기 특약이 있습니다 이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즉 초기 내시는 보험료에서 나중에 갱신으로 올라가게 되는 보험료에서 빠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즉 20년납 혹은 30년납 으로 납입이 끝나고 보장만 받으시는 특약도 있으십니다.





by 미르누리 | 2009/11/17 16:15 | 금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미끄러졌던 소개팅이

이번주 주말로 잡혔습니다

일단 토요일 인데..

서울 어디쯤이 좋을까요?

상대방 아가씨는 부평에서 살구요

서울 지리는 그리 밝지 않습니다.

일단 저 상대방 그리고 소개팅 주선자

이렇게 세명이 보기로 했는데요

서울 어디쯤이 좋을지..

아 나이는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제가 올해 한판이니까

그점 고려해서 추천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9/11/16 17:0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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