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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미르누리 | 2010/12/03 18:52 | 세상사는 이야기


 

리뷰 : 미르누리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 보는 DVD 리뷰 입니다
예전 처럼 이쁘게 꾸미고 편집할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밌는
리뷰가 되었으면 하네요 ^+^



 

리뷰용으로 받기는 했지만 처음 이 메뉴를 보고는 약간은 의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이런 이미지는 QC 즉 정식제품 이전 품질체크용으로 나오는 디스크에서 보던 이미지
인데 이렇게 보게 되다니 요즘 나오는 DVD들은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자 이것이 메인 메뉴... 오랜만에 보는 DVD 메뉴 화면 이지만.... 정말 단촐 차네요...
작품 자체가 크게 흥행하지 못해서 인지 왠지 그냥 만들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본편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뷰용 디스크를 받은지 1주가 지났으니 이젠 더이상 미룰수 없고 또 이 디스크를

받았으니 받지 못하신 분들게 미안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리뷰를 시작해 보고자 합니다.

 


 

이작품의 두 주인공중 한면인 존 트라볼타 형님의 멋진 모습과 함께 영화는 시작 합니다

사실 개인 적으로 존 트라볼타 형님이 나오시는 영화를 자주 본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전 작품들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리뷰를 보아오신 분들은 아시 겠지만 제가 그런 부분엔 약하기도 하고

또 제 리뷰의 중심은 그 영화 자체 혹은 이야기에 있으니까요

오늘도 그런 방향으로 리뷰의 방향을 잡아 가고자 합니다.



 

존 트라볼타와 함께 이 영화의 두 주인공중 한명인 덴젤 워싱턴.

이렇듯 영화는 지하철과 그 지하철 통제센터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 됩니다.

그만큼 영화의 이야기가 벌어지는 장소가 적다는 것이고 이야기 전개에 있어 이점이

무척 중요 하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점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맞아 들어 갔습니다.

영화의 전체 적인 재미가 떨어졌다고 생각 하는데 그점인 이야기 자체를

좀더 재미 있게 풀어 나가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영화의 부가 영상을 보시게 된다면 그러한 이유가 조금은 풀리시리라 생각 합니다.


 


뉴욕의 지하철이란것은 아무래도 무척이나 복잡하고 다양한 일일드 일어 나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질 사건... 무언가 재미난 일이 벌어질것만 같아 라고 말하는 듯하지만 개인 적인 감상에선 무언가 지루 했습니다 시간의 흐름도 쭉 일직선으로 흘러 가기 때문에 그냥 지켜 보는 것뿐 정말 리얼리티가 많이 묻어나는 영화 입니다. 그 리얼리티가 너무 강해서 영화 로서의 매력이 줄어 버린게 아닌가 하는 개인 적인 생각 입니다.

 



이 사건을 해결한 책임을 지고 있는 시장은 이런 놈입니다... 한 시의 시장을 맞고있는 사람이라곤 볼수 없는 인격.... 영화가 리얼리티를 많이 추구 한다지만 이런게 현실이라고 바라고 싶진 않지만... 지금 이 지구상의 어느 나라는 시단위 문제가 아니라 국가 단위의 문제니 .. 이리저리 걱정이 되는 상황이 아닐수 없군요.


 


사건의 진행에 따라 통제센터에 등장한 전문가. 그러나 어찌 된건지 나오자 마자 사고를 치는 군요. 이점에서는 리얼리티가 좀 떨어 진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상황에선 잘못된 선택이란 것이 비 전문가가 보기에도 뻔히 보이는 상황이었는데 말이죠.

 



 

이야기가 너무 단순 해서 인지 그 안에 가버(덴젤 워싱턴 역)의 비리 문제가 나옴니다. 억울한 면이 있는 비리이긴 하지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 하고 그것을 시인 하는 것은 그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입니다. 게다가 어찌 보면 덫에 걸린 것임에도 불구 하고 말이죠.

 

이 뒤로 영화는 그저 별 특이 사항 없이 사건이 진행 되고 또 마무리 됩니다. 사건을 일으킨 이유는 납득이 갔으나 마무리에서 너무나도 부족한 마무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용두사미의 한예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말이죠..



영화에 대한 감상은 여기 까지 하고 이제 부가 영상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부가 영상중 음성 코멘터리가 2가지가 있는데.. 이게 있어봐야 소용 없는 부가 영상 입니다. 자막이 하나도 없습니다 DVD 시장 자체가 많이 죽어 있다고 하지만 이래선 DVD를 사서 볼 이유가 있나 싶네요. 그냥 본편만 다운 받아 보는 것과 무엇이 다를지 시장이 안좋기 때문에 이런 구성으로 밖에 나오지 못한 것이긴 하겠지만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나마 나머지 부가 영상에서 아쉬움을 달래 줍니다. 영화의 메이킹 영상등이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이 영화가 만들어 졌는지 볼수 있습니다. 사실 적인 측면을 강요 한다고 하는데 여러번 말하지만 이번에는 그게 독이 되지 않았나 싶은 점들이 있었습니다. 영화 전체 적으로 긴박감도 부족했던듯 싶고 또 결말도 너무도 아쉬 웠고 DVD의 구성도 아쉬 웠고 자막이 빠진체 들어간 코멘터리라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앞으로의 DVD 시장이 어떤 식으로 아니 패키지 시장이 어떤 미래를 맞이 할지 걱정이 되는 부분이랄수 있겠네요. 개인 적으로 여러 가지로 바쁘고 여유 롭지 못한 상황에서 오랜만에 맞이 하게된 DVD 리뷰라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마치 펠햄 123 DVD 와 같은 처지네요. 다음번 리뷰에서 만나 뵐것을 약속 드리며 이만 마치고자 합니다.





by 미르누리 | 2010/01/31 13:40 | DVD 리뷰 | 트랙백 | 덧글(2)

한참을 갓 오브 워를 달리다가 머리도 식힐검 테일즈 오브 데스트니 2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게임 스토리를 보기위해 하는 중인데 이래 저래 복잡 하네요

단순히 레벨만 올려서두 깰수 있는 것인지요?



by 미르누리 | 2010/01/31 11:5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어쩌다 보니 또 소개팅 주선을 우르르 하고 있습니다

원래 이럴 정신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또 하고 있네요...

그런데 남자든 여자든 왜

저만 보면 소개팅 해달라고 할까요?

아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인맥이 넓근 것도아니고...

참 신기 한...


by 미르누리 | 2010/01/28 15:32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참 멍청하게 인연이 끊어 지고 말았는데요..

초등학교 그러니가 제가 다닐땐 국민학교로 불리던 시절

친한 짝꿍이 있었습니다

남자 주제에 그 친구 집에 놀러가 인형 놀이도 하구 의사 놀이도 하구

참 잘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제 동생 생일이 다가 오는 어느날

그 친구를 집에 초대 하고 싶어서 그 친구와 언니(혹은 사촌으로 기억 합니다)를 불렀습니다

제 동생 생일이라구 말이죠

그런데 그날 어머님 께서 일을 나가시는 관계로 생일 잔치는 물건너 가고 말았습니다

나가시면서 어머님이 돈을 좀 주고 나가 셨지만요

어쩔수 없이 동생 손을 잡고 그 친구를 마중 나갔습니다

그리곤 사정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집으로 가자고 하더니

저와 제 동생에게 계란 후라이를 해주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 하기엔 쉬운 일은 아니었는대도 말이죠

그렇게 잘 지내다가 그 친구가 이사로 인해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집 전화 번호도 알고 있었으니 알려 주면서 이사 가면 꼭 전화 달라고 하면

될걸 그러지 못하고 그냥 보내 버렸네요

정말 죽기 전에 한번 다시 볼수 있을까 싶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 그때가 가장 인기 있던 때가 아닐까 싶네요

오늘 따라 갑자기 그 사람이 그리워 집니다.



by 미르누리 | 2010/01/25 21:47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리뷰용으로 받은 DVD..

영화는 이미 보았기에

감독 코멘터리를 보고자 설정을 키고 영화 감상

어라 그런데 자막이 안나옵니다

코멘터리 2개가 있는데 둘다 무자막...

어쩌라고~~~~~~~~~~!!!!!!!111

덕분에 리뷰시간이 대폭 줄었습니다 그려..


by 미르누리 | 2010/01/19 23:31 | DVD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예전에 국회방송 리포터분 한테 인터뷰 당한 적이 한번 있었고

게임쇼 같은 곳에서 한번 당해본적이 있었는데

오늘 또 한번 일어 났습니다

이성미씨 라디오 방송이라고 하시던데

왠 아가씨 께서 잠깐 시간 괜찮느냐구 해서

괜찮다고 했더니

최근에 착한일 한거 있음 한가지 이야기 해달라고 하더군요

여러 가지 예를 들어 주시던데

부모님 어깨를 만져 드렸다던지

눈이 와서 집앞 눈을 동내 분들하고 치웠다던지 하는 일이나

무거운 짐 드신 할머니를 도와 드렸다거나 하는 것들 같은거 있으면

30초 정도 말을 해달라는데

딱히 기억 나는게 없어서 고민 하다가

얼마전에 집근처에서 공연음란죄를 저지르신 남자 분을

잡아서 파출소로 넘겼던 일이 있어서 그걸 얘기해 드렸더니

자주 접하는 소제가 아니라고 좋아 하시며 녹음해 가셨는데

제가 좀 긴강 해서 버벅 인지라 과연 방송 사연으로 채택 될런지..

그나 저나 12-2시 사이 방송 되고 1시 이후 다음주쯤

방송 될거라는데 대체 이거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by 미르누리 | 2010/01/15 17:4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갓 오브 워 1탄의 신의 시험을 깨고 난후

일단 신 모드에 도전 중입니다

신의 시험 특전을 신 모드에선 못써먹더군요..ㅠㅠ

신 모드로 깨면 어떤 점들이 달라 지는지요?

또 갓 오브 워 2 에서 신의 시험을 전부 다 깨면

어떤 특전이 있고 그 특전을 타이탄 모드에서 써먹을수 있을지

타이탄 모드로 깨면 어떤 점들이 달라 지는지 궁금 하네요



by 미르누리 | 2010/01/15 09:4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도저히 깰수 없을 것만 같았던 그 신의 시험을 겨우 겨우 깼습니다

여기 저기 공략을 찾아 보고

또 동영상 공략 까지 봐가며 한 결과지만 서도

깼다는데 눈물이 흐를 정도로 기쁘네요

문젠 신의 모드에서는 특전 의상을 써먹을수 없다는거..ㅠㅠ

by 미르누리 | 2010/01/13 21:59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http://vinbros.kr

인생굴곡 그래프 라네요 한글판인듯 뭐 전 전체 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그럼 지금 운이 좋은 거라면 ㅠㅠ OTL....



by 미르누리 | 2010/01/11 18:5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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