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서 바로 콜콜 하다가

정신 차리고 예배 드린후

떡국 먹고

친구와 함꼐

찜질방 가서 자고 지금 집에 들어 왔습니다.

이글루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한해 기쁜일 즐거운일 행복한일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PS : 간김에 몸무게를 졌지만 어째 더 빠졌네요. 분명 더 많이 먹고 지내는데...

by 미르누리 | 2008/01/01 09:2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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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탁상 at 2008/01/01 09:22
새해에는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8/01/01 09:22
/ 탁상 : 탁상님두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1/01 09:3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올비 at 2008/01/01 11:43
헉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이유없이 빠지면 건강진단 받아봐야한다는데요.
건강하세요 ^^ 건강이 최곱니다~
Commented by 黑の風 at 2008/01/01 17:07
...부럽!!!;;;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8/01/01 17:08
/ 나이브스 : 나이브스님두요

/ 올비 : 음 어디가 특별히 아픈건 아닙니다. 근데 먹어두 빠지니 기계고장이 아닐까 싶은..

/ 黑の風 : 뭐 그닥 부러우실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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