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기분이 별루인 요즘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일단 여기 올려야 안됐을 경우 핑계거리가 생기므로

올려 봅니다.

사실 지금은 누굴 만나도 기분이 별루 일거 같아서..

거절 했는데 그냥 맘편하게 보라고 하니

아무 생각 없이 봐야 겠습니다...

이래두 되는건가 싶지만요...

왠지 지금 기분으로 나가면 죽을상만 쓰고 있을거 같아

일단 친구와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8/06/18 12:0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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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모기자 at 2008/06/18 13:20
그런거라도 있는 형이 부러울 따름(...)
// 난 지금 논문하고 살고 있을뿐..roz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8/06/18 15:27
그다지 부러울게 아니란 말이지.. 영양가가 없어,,,
Commented at 2008/06/18 13: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8/06/18 15:27
여자 친구 얘기만 물어봄 다행이죠 좀있음 결혼 안하느냐고 물어 볼걸요...
Commented by 탁상 at 2008/06/18 19:16
잘되실꺼에요 ~_~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8/06/18 21:26
이런말 쓰면 클나겠지만 어찌 되던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악감정으로 나가는건 아니지만 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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