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기분이 별루인 요즘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일단 여기 올려야 안됐을 경우 핑계거리가 생기므로
올려 봅니다.
사실 지금은 누굴 만나도 기분이 별루 일거 같아서..
거절 했는데 그냥 맘편하게 보라고 하니
아무 생각 없이 봐야 겠습니다...
이래두 되는건가 싶지만요...
왠지 지금 기분으로 나가면 죽을상만 쓰고 있을거 같아
일단 친구와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소개팅을 시켜 준다고 합니다...
일단 여기 올려야 안됐을 경우 핑계거리가 생기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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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은 누굴 만나도 기분이 별루 일거 같아서..
거절 했는데 그냥 맘편하게 보라고 하니
아무 생각 없이 봐야 겠습니다...
이래두 되는건가 싶지만요...
왠지 지금 기분으로 나가면 죽을상만 쓰고 있을거 같아
일단 친구와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 by | 2008/06/18 12:0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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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지금 논문하고 살고 있을뿐..ro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