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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나만??? 세상사는 이야기

메신저에 있는데 아는 동생이 말을 겁니다

왠일로 말거나 했더니 목사님들 추석 선물 뭘로 드릴거냐고..

딱히 뭐 드릴지 생각도 안하고 있었고

그냥 회사서 나오는 선물이나 가져다 드릴까 했더니

홍삼 선물 세트 하자고 하더군요

제게는 부모님과도 같은 분이시기도 하고

친자식 처럼 아껴 주시기도 하구요...

문젠 제가 알아서 이런 착한 짓을 하느냐 면

아쉽게도 그건 아니고...

아무튼 그래서 일단 홍삼 세트로 합의를 보고

난후 토요일날 시간 있느냐구

같이좀 돌아 다니자고 합니다.

뭐 그냥 본인이 혼자 사구 나서 돈은 나눠 내자고 해도 될걸....

구지 같이 돌아 다니자니...

집에서 밥이나 먹고 있어야 하는 피끊는 청춘....

감사히 그러겠다구 했습니다..

뭐 선 비스무리한 것까지 본지라....

저완 상관 없는 아는 동생인지라

근데 이 아는 동생은 절 너무 착하게 못만들어 안달인듯 합니다.

목사님 뭐 사드릴 때가 되면 꼭 주로 부르는게 저...

저도 고마운 분들이어서 해드리는게 아깝다거나 한건 아니지만

혼자 드리기 부담 스러운 금액 나눠 내자 는 것도 이해는 가고

좋은 일이지만 서도...

왜 매번 저만 부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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