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걸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쁜 아가씨가 제게 다가오시더군요

전 당연히

아놔 또 도를 믿으시나요?



얼굴 인상이 좋으시네요

라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제게 길을 물으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잘 모르는 데라 잘 모르겠다고 답하고

좀 가다 보니 헤메시는것 같아..

자세히는 아니지만 제가 아는 한도 까지는 설명 드렸습니다

역시 다른 분들 처럼 감사 해요 다음에 차라두 한잔으로는 연결이 안되는...

by 미르누리 | 2008/12/08 16:18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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