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 간다는것..

여친도 없는 상황에서 이 무슨 날벼락 같은 소리 랄까요..

요새 어머님이 심상치 않으십니다

남들은 상견례 나가는데 넌 모하냐고...

이건 머 연애두 안해

여자두 집에 안데려와...

대체 장가는 갈거냐고...

없느면 그냥

초등학교 동창이랑 하라구 하시는 어머님,,,

저는 그것만은 피하고 싶지요...

어떻게 해야 할런지...

by 미르누리 | 2009/03/26 11:5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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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G  at 2009/03/26 12:06
........초딩 동창이면 여러모로 좀 드라마..는 아니고 뽕빨 만화 같은 상황이긴 한데 싫으시다면 어쩔 수 없지요 [..]
어차피 억지로 시키실 수도 없으니 느긋하게 찾아보시는 게..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3/26 12:06
초등학교때 보구 못본 사이라.. 그다지..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9/03/26 12:30
흠좀.. 저처럼 난데없이 뿅하고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3/26 13:40
아니 이건 또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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