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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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어머님들의 욕심 세상사는 이야기

예전에 초등학교 동창과

역일뻔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완강히 거부,...

무야 무야 된걸로 생각 하고 있었는데

오늘 그 동창의 어머님이 잠시 집에 오셨습니다.

절 보시곤 하시는 말씀이...

우리 사위 잘있었어?

하시는...

으음 어떻게 잘 포기 시켜 드려야 할까나요...

전 강요는 죽어두 싫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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