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끄제 있던 일입니다.. 즉 지난 금요일 이었죠..
제가 사는 동내가 그래도 안전한 동내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대학교후배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서던중의 일이었습니다.
골목에서 어떤 아가씨가..
저 아저씨 잡아 주세요 라고 제게 소리를 쳤습니다
무슨일인가 생각 하고 있는데
DDR을 치고 도망중이라고,.,,
무슨 생각엔지 일단 냅다 뛰었고,..
달리고 달려서 어찌 어찌 잡았습니다.
40대 후반에서 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잡고 나니
한번만 봐달라나요...
봐줄께 따로 있지요
그런 변태짓은 봐줄수가 없어서 일단
힘으로 제압...했습니다.
약간의 반항은 있었지만요
제게 제압될 정도면 그 아저씨도 허약 체질인듯...
지나 가는 아주머니께 도움을 요청 해서
저를 따렁오던 아가씨를 불렀고..
일단 주변에 있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
어른 남자 한분을 더 불렀습니다.
잠시후 아가씨가.. 도착
경찰에 신고 하기전 킥 몇방을 날리는 그 대범함...
잠시후 경찰이 도착 하였고
난 이만 가두 되나 싶었는데...
범인을 잡은 신분이라 경찰서 까지 동행...
난생처음 조서 쓰고 지장을 찍었습니다..
거기서 끝일줄 알았는데..
어찌 어찌 해서 영등포 경찰서 까지 동행..
결국 그건 헛걸음이 되었지만 서도
난생처음 현행범을 체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어려서 소매치기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었지만..
그땐 어려서 그냥 지나 갔었죠
처음엔 아까씨가 엄한 짓을 당했나 했었는데
그건 아니고 이상한 짓을 하는 아저씨를 보고 가만 있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그냥 지나갈 법한데..
다음 부턴 몸 조심 하라고 말씀 드리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 졌습니다
이글루스 분들도 밤길 조심 하시길
점점 세상이 위험하게 돌아 가는듯 하네요
밤길 돌아 다니기가 점점 무서워 지니..
아참 이런 죄를 공연음란죄라고 한다네요..
여기서 공연은 그 공연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제가 사는 동내가 그래도 안전한 동내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대학교후배를 만나기 위해 집을 나서던중의 일이었습니다.
골목에서 어떤 아가씨가..
저 아저씨 잡아 주세요 라고 제게 소리를 쳤습니다
무슨일인가 생각 하고 있는데
DDR을 치고 도망중이라고,.,,
무슨 생각엔지 일단 냅다 뛰었고,..
달리고 달려서 어찌 어찌 잡았습니다.
40대 후반에서 50대로 보이는 아저씨..
잡고 나니
한번만 봐달라나요...
봐줄께 따로 있지요
그런 변태짓은 봐줄수가 없어서 일단
힘으로 제압...했습니다.
약간의 반항은 있었지만요
제게 제압될 정도면 그 아저씨도 허약 체질인듯...
지나 가는 아주머니께 도움을 요청 해서
저를 따렁오던 아가씨를 불렀고..
일단 주변에 있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
어른 남자 한분을 더 불렀습니다.
잠시후 아가씨가.. 도착
경찰에 신고 하기전 킥 몇방을 날리는 그 대범함...
잠시후 경찰이 도착 하였고
난 이만 가두 되나 싶었는데...
범인을 잡은 신분이라 경찰서 까지 동행...
난생처음 조서 쓰고 지장을 찍었습니다..
거기서 끝일줄 알았는데..
어찌 어찌 해서 영등포 경찰서 까지 동행..
결국 그건 헛걸음이 되었지만 서도
난생처음 현행범을 체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어려서 소매치기 현장을 목격한 적이 있었지만..
그땐 어려서 그냥 지나 갔었죠
처음엔 아까씨가 엄한 짓을 당했나 했었는데
그건 아니고 이상한 짓을 하는 아저씨를 보고 가만 있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그냥 지나갈 법한데..
다음 부턴 몸 조심 하라고 말씀 드리고 그날은 그렇게 헤어 졌습니다
이글루스 분들도 밤길 조심 하시길
점점 세상이 위험하게 돌아 가는듯 하네요
밤길 돌아 다니기가 점점 무서워 지니..
아참 이런 죄를 공연음란죄라고 한다네요..
여기서 공연은 그 공연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 by | 2009/05/03 17:55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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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래미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