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꿈에서 사람을 많이 봅니다

예전엔 아니었는데...

어제는 참 묘한 꿈을 꾸었습니다

친구 들이 하나 둘 장가를 갔다고 하나...

제게는 아직 먼....

장가 가는꿈...

아주 가끔 꾸긴 했는데..

이번엔 가장 진도가 나갔다고 할까요...

나름 신부이셨던 분의 얼굴도 보고...

무척이나 빛나는 분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외모 몸매 성격 모두 굿 베스트 셨던...

아니 이런 분이 왜 나외?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느새 식은 끝....

그런데 깨서 보니 암만해도

얼굴이 기억이 안납니다..ㅠ.ㅠ

by 미르누리 | 2009/05/19 19:19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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