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같고 못나기만 했던

지난 시절의 즐거운 줄 착각 했던

시절의 추억을 이제는

저 깊은 곳에 봉인 합니다.

그러기 위해 유치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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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들을 단행

물론 제 성격상 한꺼번에 한것은 아니지만..

아주 아주 유치 하지만...

무언가 흔적이 있으면

자꾸 자꾸...

이전 일을 떠올리게만 되고

혼자 만의 착각에 빠지게 될듯한....

그래서 이제는 그만 저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일을 만들지 않기 위해

저 깊은 곳에 봉인....

그리고 두번 다시 떠올리지 않을 생각 입니다.

한때 즐거운 시간 이었다고 착각 했던...

그런 일들...

이젠 아무 렇지 않게 할수 있는 그런 일들...

비록 그것이 이전의 제가 생각 하는 것과 다르고

맞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제야 깨달았는 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세상이고

이른바 대세 라는 것을...

이제라두 깨달은 것에 감사 해야 할지

아니면 못난 자신을 탓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동안 혹시나 하는

생각과...

무언가 아쉬운 마음으로 질질 끌고 왔던...

지나간 추억들...

어제 들은 이야기로

홀가분 하게 털어 버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혼자만 바보 였고

혼자만 못난이였는지도 모를...

아니 사실 무슨 일이 어떻게 됐던...

이제 상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지워 버리는게 좋다는 결론에 도달 했을뿐...

사람은 아픔으로서 성장 한다고 하죠

성장인지 후퇴 일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덕분에 이전의 나와는 다른 사람이

될수 있게 됐습니다.

덕분이라고 해야 할지 때문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찌 됐든...

이전과 달라진 것은 사실 이니까요.

그점은 고맙게 생각 합니다.

그리고 아마도 이전에는 생각치 않았던

행동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 곳을 떠나야할 시기가 다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 이라면

겨우 사람 때문에

어딜 뜬다는게 옳지 않다고 생각 했지만...

보기 싫은건 안 보는게 좋은 거겠죠.

오랜기간 떠나게 될지

짧은 시간이 될진 모르지만...

이제 결정 했습니다

적어도 쉼의 시간을 가지자고..

그러는 것이 저에겐 약이 될듯 합니다.

이제는 못난 지난 시절과는 안녕입니다.

마지막 으로 이런 결심을 하게 해준 그 분께...

감사와 함께...

한마디만 하고자 합니다.

그때 그러지 말았어야 했어요..

누군가 자신을 좋아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

그렇게 하면 안되었어요...

앞으로도 자신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모를수도 있지만...

자신이 먼저 남을 좋아해 보지 않아서 일거라고

생각 하지만...

앞으론 그러지 말기를..

by 미르누리 | 2009/05/31 00:05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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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제제 at 2009/05/31 21:24
그간 마음 고생하셨겠어요. 푹 쉬세요. 그럼 훌훌 털고 일어날 수도 있을 거예요.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5/31 21:25
사서 고생 한거쇼...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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