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언제나 즐거운 것일까요 ^-^
좋은 선물을 받은게 아니라도
기분 좋은 말이나
문자라던지 편지라두...
그 어떤 선물 보다 더 기분 좋을 수도 있을듯 하네요...
사실 집에선 음력 생일을 챙기기 때문에
오늘 생일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챙겨 먹는 건데..
그래두 아무도 챙겨 주지 않아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_^
사실 딱히 글을 쓸 생각은 없었는데
제 생일 기억 시키는데 오래 걸린 사람이
이번엔 제날짜에 챙겨 줄거 같아서
쫌 기둘려 봤더니
아무래두 일때문에
정신 없는거 같아서
나도 까먹을 테다 네생일
이렇게 보냈더니
맛난거 사준다고 문자가 왔네요 ㅎㅎㅎ
이거 저장 했다가 나중에 맛난거 얻어 먹어야 겠습니다.
좋은 선물을 받은게 아니라도
기분 좋은 말이나
문자라던지 편지라두...
그 어떤 선물 보다 더 기분 좋을 수도 있을듯 하네요...
사실 집에선 음력 생일을 챙기기 때문에
오늘 생일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챙겨 먹는 건데..
그래두 아무도 챙겨 주지 않아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_^
사실 딱히 글을 쓸 생각은 없었는데
제 생일 기억 시키는데 오래 걸린 사람이
이번엔 제날짜에 챙겨 줄거 같아서
쫌 기둘려 봤더니
아무래두 일때문에
정신 없는거 같아서
나도 까먹을 테다 네생일
이렇게 보냈더니
맛난거 사준다고 문자가 왔네요 ㅎㅎㅎ
이거 저장 했다가 나중에 맛난거 얻어 먹어야 겠습니다.
# by | 2009/06/21 18:32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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