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언제나 즐거운 것일까요 ^-^

좋은 선물을 받은게 아니라도

기분 좋은 말이나

문자라던지 편지라두...

그 어떤 선물 보다 더 기분 좋을 수도 있을듯 하네요...

사실 집에선 음력 생일을 챙기기 때문에

오늘 생일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챙겨 먹는 건데..

그래두 아무도 챙겨 주지 않아서

이렇게 글 올려 봅니다 ^_^

사실 딱히 글을 쓸 생각은 없었는데

제 생일 기억 시키는데 오래 걸린 사람이

이번엔 제날짜에 챙겨 줄거 같아서

쫌 기둘려 봤더니

아무래두 일때문에

정신 없는거 같아서

나도 까먹을 테다 네생일

이렇게 보냈더니

맛난거 사준다고 문자가 왔네요 ㅎㅎㅎ

이거 저장 했다가 나중에 맛난거 얻어 먹어야 겠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9/06/21 18:32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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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탁상 at 2009/06/21 18:35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6/21 18:36
선물 없어염 ㅎㅎㅎ (농담 이라는)
Commented by 제로나이트 at 2009/06/21 19:45
축하드립니다~^^
선물은 제 마음(...)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6/21 19:50
어이쿠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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