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주세요..
제 친구 구요..
인천 쪽에서 살고 직장도 인천..
치과에서 간호사 일을 합니다.
30-33세 정도 분을 원하구요
제 친구는 29세 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문의 주세요~!!
아 물론 제 친구는 여자 사람 입니다 ^_^
제 친구 구요..
인천 쪽에서 살고 직장도 인천..
치과에서 간호사 일을 합니다.
30-33세 정도 분을 원하구요
제 친구는 29세 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문의 주세요~!!
아 물론 제 친구는 여자 사람 입니다 ^_^
# by | 2009/08/12 15:2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인천이란 말에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ㅎ
저는 신월동에 살고 있으며, 33세 안명규입니다..
이야기를 나누고 싶군요....011-9075-6628 연락 기다릴께요..
오늘도 활기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여/남 가리지 않구요.
더불어 미르누리님께도 좋은 소식이 있으셔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