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주양 오랜만에 명언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에 가만 있을수 없어 또 이렇게 그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제 맘속에서 아가씨를 부탁해 드라마를 10화에서 끝내 버리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적어도 15화 까지는 인정하게 만드네요.

원래 평범한 것들이 오래 가는 법이에요.


평범한건 그리고 소중한것은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범한 것 그 평범하고 일상 적인 것들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오빠가 나 좋아해 주기 바라는 마음은 솔직히 포기 했어요

근데 내가 오빠 좋아 하는 거는 그건 습관이에요.

아주 오래된 습관 그래서 못고쳐요 금방은.

그래두 난 후회 안해요.

오빠 좋아 하는게 그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좋아한 거니까

내가 나중에 또 다른 사랑 하게 된다고 해도 그때도 난 내가 먼저 사랑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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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가를 좋아 하는 마음 만큼....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그것 역시 강요 하거나 억지를 부릴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부드러우면서도 당차게 말하는 대사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by 미르누리 | 2009/10/10 00:32 | 드라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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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장장 at 2009/10/11 23:34
행복한 삶이 가장 좋죠~!!!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10/11 23:56
네 언제쯤 행복해 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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