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어머니가 제게 자주 하시는말이
너는 손자 언제 보여 줄거냐 하시는 것입니다.
한때는 아우 좀 그냥 두시지 싶었는데...
이거 드라마등에서 결혼식 장면 이나 데이트 하는 장면
고백 하는 장면등을 주구 장창 보다 보니..
어째 아 난 언제 하지 하는 생각이 슬슬 드네요
어제도 저녁때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있어
저녁만 간단히 먹다가
이제 우리들만 남았네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느덧 하나 둘씩 장가를 간것이죠
벌써 애가 있는 친구도 있고요...
어머니 성화에 져드리고 싶은 맘이 살짝쿵 드네요..

너는 손자 언제 보여 줄거냐 하시는 것입니다.
한때는 아우 좀 그냥 두시지 싶었는데...
이거 드라마등에서 결혼식 장면 이나 데이트 하는 장면
고백 하는 장면등을 주구 장창 보다 보니..
어째 아 난 언제 하지 하는 생각이 슬슬 드네요
어제도 저녁때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있어
저녁만 간단히 먹다가
이제 우리들만 남았네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느덧 하나 둘씩 장가를 간것이죠
벌써 애가 있는 친구도 있고요...
어머니 성화에 져드리고 싶은 맘이 살짝쿵 드네요..

# by | 2009/10/12 17:2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정말 맘에 맞는 사람을 찾아 가야죠..
급히먹는 밥이 체한다는 소리가 있지요.
저도 입장이 매우 흡사해서 뭐라 드릴 말씀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