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이들 혹은 사랑에 목마른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영화

호우시절 오랜만에 영화감상문을 쓰게 됩니다.

영화 보는 내내 참 아름다운 사랑이구나 하는

그리고 서로 사랑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그런 알콩 달콩한 모습을 많이 보여 줍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메이역의 고원원

박동하 역의 정우성


대학 유학 시절 만났다가 시간이 흘러 우연히 만나게된 두사람은 예전에 느끼던 그 무언가 두근 거리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가끔 농담으로 던지는 말등중 하나인 하라는 일은 안하고 상큼한 데이트를 즐기는 두사람.

마치 연인 처럼 보이는 그들 그러나 그 사실을 쉽게 인정 하려 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있는 판다가 마치 연애는 딴데 가서해 하는 듯한 표정을 보이는듯 합니다

사진이 많아 아래로 이어 집니다






연인이 하는 가장 간단한 스킨쉽은 역시나 손을 잡는 것이겠죠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 가는 길에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듯 서로를 바라 보는 두 사람

한눈에 두 사람이 애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장면입니다

대나무로 가려진 곳에서 두사람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 하는 장면 입니다

자 과연 누가 이 줄다리기에서 이길수 있을까요?



정말 왠만에 가슴 설레이며 본 로맨스 영화 였습니다.

영화 제목인 호우시절 - 때를 알고 내리는 좋은 비 라는 제목과 같이 사랑이란것은 얼마나 타이밍이 중요한지

느끼게 된 영화 였습니다.

결과를 말씀 드리면 이 영화를 보시려는 분들께 실례이니 만큼 결과는 직접 보고 확인을 하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두사람의 마음을 확인 하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벗어나고 싶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리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영화 였습니다

중간에 한번 긴장감을 주지만 끝까지 믿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리고 싶네요.

시간이 언제 지나 갔나 싶을만큼 두 사람의 사랑싸움을 보는 재미도 소소하게 있구요.

자 여기 까지 보고 무엇으 망설 이십니까..

바로 예매 버튼을 누르세요.

글로 미처 표현하지 못한 아름 다운 사랑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15 17:5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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