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소개팅을 할듯 합니다

오늘 일겸 겸사 겸사 친구를 만났는데

저를 소개팅 시켜 준다네요

잘어울릴거 같다고

요새 아가씨 같지 않고 단아하다는

나름 신비한 멘트를 날려 주었습니다

다음 달이 기대 됩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22 19:3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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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탁상 at 2009/10/22 20:00
+_+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10/22 20:00
번뜩인 것입니까???
Commented by 제제 at 2009/10/22 22:05
호오 소개팅이라니~ 잘 되시길 바랍니다. :) 저도 담달에 소개팅이 있는데 전 단아한 아가씨가 아니라 걱정이네요 하하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10/22 22:05
감사 합니다. 뭐 그저 해준다는 친구에게 감사를....
Commented by 도움의돌 at 2009/10/25 21:52
오호~~기대기대~~~!!!! 왜 제가 설렐까요...ㅋ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10/25 22:01
감사합니다. 일단은 주선자의 성의를 봐서라두 나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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