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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바안의 해적 - 낯선 조류 영화 이야기

 

이제는 디즈니의 대표 살림꾼이 됀 잭 스패로우 선장이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간만에 봐서인지 조니 댑 옹도 참 반갑네요..

 

1-3탄 시리즈가 워낙에 성공을 한탓에 디즈니로서도 이런 좋은 컨텐츠를 그냥 내버려 둘리 없었고

 

4년여만에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 왔네요.

 

 

죠니 뎁 하면 이제 잭 스패로우 선장이 떠오를 정도로 영화 전체적으로 그가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할수 있습니다

 

물론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 자체가 워낙 재미난 이야기 거리를 많이 끌어 들일수 있는 장르긴 하지만

 

역시 이렇게 매력적인 캐릭터는 영화를 보는데 있어 즐거움이 아닐수가 없죠

 

언제 부턴가 해적이 무척 매력적인 캐릭터로 보이고 있는데 실상 원피스의 루피 일당이나 캐리비안의 해적의

 

잭 스패로우 선장은 정통 해적이라고 하긴 어려운 점이 있죠

 

너무 착하고 멋지잖습니까 ^_^

 

군인들 보다 더 정의로와 보이니 말이죠

 

 

이번작품의 배경은 잘 알려진 대로 1편 이전의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1-3편을 보았다면

 

아 그렇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 지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이번작품은 시대적 대세인 3D로도 상영이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3D보다는 차라리 2D가 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2D로 관람 했습니다

 

아무래도 어두운 장면들이 많아서 그런듯도 하고 또 3D 효과가 그리 많지 않았다는 후기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럼 이번 작품의 재미는 어디서 찾아야 하느냐는 질문의 답이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이번 작품의 재미는 바로 과거의 배경들과 인물들에 촛점을 맞추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새로 등장한 인어때 들도 작품의 재미를 주는데는 약간 모자른듯 싶네요

 

크라켄 같은 괴물이 등장 하는 것도 아니고 블랙 펄 같은 멋진 배들이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영원한 생명을 주는 샘을 찾아 간다는 것은 사실 어찌 보면 같이 뭍어 가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고 있는듯 보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3부작의 첫 시리즈인 만큼 몸풀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작품에 새로운 캐릭터로 출연한 안젤리카역을 맞은 페넬로페 크루즈 는 왠지 포스터 보다

 

아름다워 보이지가 않습니다

 

대체 왜~~~~!!!!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포스터가 너무 멋지군요.

 

그렇다고 극중에서 매력이 뿜어 나오느냐 하면 그것도 조금 부족한듯 보이구요

 

아직은 캐릭터가 자신만의 개성을 많이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워낙에 인기작이다 보니 그 이름값을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

 

그냥 평범한 영화라고 생각 하고 보면 제법 잘 만든 작품 이지만

 

캐리비안의 해적의 이름값에는 조금 아쉬운 점은 사실 입니다

 

그때문인지 미국에서의 흥행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지만

 

해외에서의 반응으로 보아 다행이도 나머지 2부작도 만들어 질수 있을듯 싶습니다.

 

제 첫 영화 소개는 요기 까지 구요 다음번에는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로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재미난 글로 찾아 뵐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_^

 

아차!!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맨 마지막에 장면이 있습니다.

 

크레딧 올라가고...설마~ 설마~ 하며... 끈기와 인내로...

 

남자라면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라는 오기아닌 오기로 기다리며...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고... 정말 이번엔 없나?! 라고 하는 순간...

 

이건 뭐~~~ 장면이 나와도 서운하고 안 나와도 서운한?? 스포일러 상 내용은 말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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