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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으로 오해 받지 않으려면... 세상사는 이야기

블로그 방문자가 갑자기 늘어 무슨 일인가 했더니

역시나 연애쪽이로군요 ^_^

참 이래 저래 연애 하고픈 분들은 많은듯 한데

쉽지는 않은듯 합니다.

먼저번 글에선 어떤 행동이나 신호가 이성에게 보내는 호감의 신호 였는냐였는데

이번엔 그러면 호감이 없으면 어떤 신호나 행동을 보이지 말아야 하는지가

궁금해 졌습니다

여러 고수 분들의 댓글 환영 합니다.

제가 격은 일로 들어 보자면

크리스 마스 카드에 친오빠같은 이란 식으로 불러주고

제 생일에 티셔츠 선물과 생일 케이크를 사주었고..

평소에 제 옷매무세나 머리가 흐트러져 있으면 불러서

고쳐 주었고

무섭다고 했더니 그건 좋아 한다는 거라고 하던..

그러나 나중에 물어 보니 별거 아니였던 적두 있었네요 ^-^



덧글

  • Anna 2011/09/08 14:41 # 답글

    어려운 문제네요. 같은 행동이라도 경우에 따라선 호감의 신호일 수도있고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이쪽에산 전혀 그런 뜻이 없었는데 상대방이 오해하는 경우도 있고;
    보고 얘기 할 때 생글생글 웃었더니 본인을 좋아하는 걸로 착각하고는
    '니가 먼저 신호를 주지 않았냐, 날 볼 때마다 웃지 않았냐.' 라고 하는-_-
    (아니 그럼 사람 보고 웃지, 찡그리냐구요;;)
    딱히 신호 한두개로 이다 아니다를 결정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 때의 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감을 믿는 수 밖에^^;;
  • 미르누리 2011/09/08 15:37 #

    그렇죠 여러 모로 참 구분 하기 힘든거 같습니다..웃는 다고 또 우습게 보는 경우도 있고..
  • DUNE9 2011/09/08 20:25 # 답글

    역시 케바케니 뭐라 단정지을수가 없는..
    본인의 느낌을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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