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누리의 문화 발전소

mirunuri.egloos.com

포토로그



페르소나 3 공식 설정 자료집 도서 이야기



다행이 퇴근 전에 왔습니다 ㅠㅠ

오전에 확인 할땐 오늘 갈지 내일 갈지 모르겠다 였는데..

아 페르소나 3 에 들인 시간만 150 시간이라 나름 애착이 가는데

개인 적으로 최대의 시간을 들인 게임이라서요

그렇지만 하는 동안 지겹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좀 자유롭지 않은거 같아서 이게 뭐야 하고 했는데...

나중엔 그것도 나름 여유롭게 하게 되다 보니까

물론 치밀하게 하면 1회차에 올 커뮤가 가능도 하겠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거였던지라..

아 정말이지 이러다가 2회차 들어 갈지도요 ㅠㅠ

올커뮤 찍고 진오르페우스 만들어 보는 거다란 삽질을 할지도요 ㅠㅠ

아무튼 책자 왔는데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요 ㄷㄷㄷ

아 이거 참...

게임을 할지 이걸 봐야 할지 행복한 고민일듯

언능 보구 나중에 페르소나 4 공식 설정집도 질러야 겠습니다

예전 영등포 핫트랙스에서 그냥 한글판 RPG라 질렀던 페르소나 3 FES가 이렇게 까지

역이게 될줄 몰랐
내요

덧글

  • 검은곰 2011/11/04 20:14 # 답글

    페르소나 시리즈는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어서, 재밌는지 궁금하네요.
    뭐, 진 여신전생 온라인은 한 번 해본 적이 있지만요 :)
  • 미르누리 2011/11/04 21:00 #

    온라인 따위보다 훨씬 재밌다고들 하시내요 전 온라인은 안해 봤습니다 근데 그것두 올해 서비스 종료 라는 군요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