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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인-멈춰진 시간, 사랑은 시간도 뛰어 넘는가? 영화 이야기

정말 오랜만에 써보는 영화 리뷰 입니다. 그 작룸은 바로 아델라인 - 멈춰진 시간 입니다.

아직 마션도 보지 못했지만 제가 이작품을 선택한건 왠지 금방 내려갈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영화룰 보고나서 든 생각은 정말 보길 잘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멋진 영화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 하다 그래 오랜만에 리뷰 한번 써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제게 있어 아델라인은 그저 축복이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멋진 영화 였습니다.


우선 주인공인 아델라인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라는 가장 기본 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아델라인의 캐릭터는 정말이지 매력적입니다.

늙지 않는 다는 설정 어쩌면 뻔하디 뻔한 설정.

그리고 이러한 설정 때문에 로맨스가 조금은 무뎌지거나 흐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러한 생각은 완전한 기우였습니다.

평벙한 여인 이었던 아델라인은 어느날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29살의 나이에서 더이상 늙지 않게 되어 버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 가는 것은 크나큰 행복이다란 말은 이미 다른 영화에서도 많이 나온 설정입니다.

그렇지만 어쩌면 똑같은 설정을 묘한 설득력이 있는 과학적 해설과 함께 조금은 신선하게 다가 옵니다.


영원한 젊음 으로 인해 한곳에 오래 살수도 한직장에 오래 다닐수도 없는 아델라인.

심지어 친딸과도 함께 할수 없는 처지 입니다.

오로지 혼자서 고독을 이겨나가야만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그녀는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지적이고 아름다우며 성숙하기도한 그런 그녀를 남자들이 가만 놔둘리가 없겠죠.

아델라인 역시 그들에게 빠져들기도 함니다. 하지만 사랑 하기에 그리고 영원히 늙지 않는

자신의 특이한 상황으로 인해 그녀는 그들을 밀어 내고 떠나야만 합니다.


로맨스 영화를 보면서 아 나도 저런 사랑 한번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종종 해보긴 합니다.

하지만 이번 처럼 아 정말 부럽다 / 나도 언젠가 저런 사랑을 할수 있을까가 아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영화였습니다.

그 어떤 말이나 미사여구 보다 아델라인 - 뭠춰진 시간.

로맨스 영화 팬이시라면 꼭 봐야할 멋진 영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미 사랑을 하고 있는 커플만이 아니라 솔로 분들도 보시면 세상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은 국경도 뛰어 넘는다는 말이있습니다.

이제 거기에 사랑은 시간마저 뛰어 넘는다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부디 한분이라도 더 많이 이 영화를 찾아 주셔서 멋진 상영관에서 다시 한번 아델라인을 보고 싶습니다.

그냥 그런 상영관이 아닌 메인 상영관에서 아델라인을 한번더 만나고 싶습니다.

아델라인을 위한, 아델라인에 의한,아델라인의 영화 리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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