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이것 이외에 뭐라고 할수 없는 상황...

은행도 문을 닫지 않았고

사고도 일어 나지는 않았고

전산도 문제는 없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 하고

이번엔 또 어이 없는 일이 발생...

자 과연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를 보여 줄것인가???


by 미르누리 | 2009/10/19 17:29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19일은

제발 평범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늦잠 자지 않게 하시고

사고 나지 않게 하시고

전산이 이상이 없게 하시고

더이상 법적으로 문제가 없게 하시고

신종플루의 이상 발현으로 은행이 문닫지 않게 하소서

제발 신용 불량자가 안되게 하여 주소서...

더이상 미안 하단 말을 안듣게 하시고

하루만 더 기다릴수 있어란 말도 안듣게 하소서

제발 본인 일 처럼 촌각을 다루게 하소서...


by 미르누리 | 2009/10/18 19:37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항상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세상이 팍팍팍 바뀌는 요즘

저도 일적으로 너무 급히 바뀌는 점들이 많아서

정신 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미팅에서 몇가지 중요한 사항들이 나와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현재 손해보험(실비보험)을 가입혹은 생각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특약들이 갱신형(3년 혹은 5년)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아실 겁니다

이미 생보사중에서도 특약을 갱신형으로 가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제 그것이 대세가 되었는디 대부분의 회사가 앞으로 조만간에

특약들을 갱신형으로 바꿀듯 합니다

초기 가입비는 저렴해 지지만 아무래도 갱신시 마다 보험료가 올라가게 되고

또 만기시까지 오래 도록 보험료를 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존 보험에서 특약만 추가 하고자 하시는 경우나

아직 준비를 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부터 천천히 알아 보시는게

나중에 급히 준비 하실때 보다 좀더 차분히 준비 하실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16 11:02 | 금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사랑하는이들 혹은 사랑에 목마른 이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영화

호우시절 오랜만에 영화감상문을 쓰게 됩니다.

영화 보는 내내 참 아름다운 사랑이구나 하는

그리고 서로 사랑 하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그런 알콩 달콩한 모습을 많이 보여 줍니다


그 이야기를 풀어가는 메이역의 고원원

박동하 역의 정우성


대학 유학 시절 만났다가 시간이 흘러 우연히 만나게된 두사람은 예전에 느끼던 그 무언가 두근 거리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가끔 농담으로 던지는 말등중 하나인 하라는 일은 안하고 상큼한 데이트를 즐기는 두사람.

마치 연인 처럼 보이는 그들 그러나 그 사실을 쉽게 인정 하려 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있는 판다가 마치 연애는 딴데 가서해 하는 듯한 표정을 보이는듯 합니다

사진이 많아 아래로 이어 집니다






이어지는 내용

by 미르누리 | 2009/10/15 17:57 | 영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맨처음엔 품절남이 뭔가 했더랬습니다

인터넷을 찾아 보니 결혼한 남자를 일컫더군요

그래서 생각해 보니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난 단어들이

이월남
시장에 나왔을때는 인기가 없다가 나중에 결혼하는 남자

재고남
아무래도 결혼 못하는 남자

환불남
한번 결혼 했다가 다시 돌아오신분


이라는...

제멋대로의 생각이었습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13 20:44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요새 어머니가 제게 자주 하시는말이

너는 손자 언제 보여 줄거냐 하시는 것입니다.

한때는 아우 좀 그냥 두시지 싶었는데...

이거 드라마등에서 결혼식 장면 이나 데이트 하는 장면

고백 하는 장면등을 주구 장창 보다 보니..

어째 아 난 언제 하지 하는 생각이 슬슬 드네요

어제도 저녁때 오랜만에 보는 친구가 있어

저녁만 간단히 먹다가

이제 우리들만 남았네 이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느덧 하나 둘씩 장가를 간것이죠

벌써 애가 있는 친구도 있고요...

어머니 성화에 져드리고 싶은 맘이 살짝쿵 드네요..




by 미르누리 | 2009/10/12 17:2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여러분

미르누리 입니다

아시다 싶이 제가 보험업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에 개정된 경험 생명표 적용에 따른 보험료 안내 차원에서

글을 올려 봅니다.

보시고 보험 가입에 있어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12 14:55 | 금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경험 생명표 변경으로 연금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가고 있는 요즘 입니다

삼성, 교보, 대한등의 연금 보험은 12월 부터 인상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연금 지금 방법중 종신형만 이에 해당 한다고 합니다.

연금 상품 같은 장기 상품은 잘 생각 하고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TV뉴스등을 보니 연금 상품도 2년이내 해약 하시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노후 준비를 해야 함은 맞는 것이지만 너무 무리한 연금 준비로 생활에

지장이 가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계획적인 준비로 행복한 노후를 준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승 하시길 ^_^


by 미르누리 | 2009/10/12 11:34 | 금융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의주양 오랜만에 명언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에 가만 있을수 없어 또 이렇게 그 흔적을 남겨 봅니다

제 맘속에서 아가씨를 부탁해 드라마를 10화에서 끝내 버리게

되는 건가 싶었는데....

적어도 15화 까지는 인정하게 만드네요.

원래 평범한 것들이 오래 가는 법이에요.


평범한건 그리고 소중한것은 사라지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범한 것 그 평범하고 일상 적인 것들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는 말입니다.



오빠가 나 좋아해 주기 바라는 마음은 솔직히 포기 했어요

근데 내가 오빠 좋아 하는 거는 그건 습관이에요.

아주 오래된 습관 그래서 못고쳐요 금방은.

그래두 난 후회 안해요.

오빠 좋아 하는게 그게 너무 좋아서 그래서 좋아한 거니까

내가 나중에 또 다른 사랑 하게 된다고 해도 그때도 난 내가 먼저 사랑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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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 가를 좋아 하는 마음 만큼....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 주는 것...

그것 역시 강요 하거나 억지를 부릴수 있는 것이 아님을

부드러우면서도 당차게 말하는 대사라고 생각 합니다.

내가 좋아 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겠지만 말이죠...




by 미르누리 | 2009/10/10 00:32 | 드라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롯데시네마에서 한 다음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애프터스쿨이나 2NE1 등이 출연 한다고 하네요

16일 저녁부터 17일 새벽 까지 라는데

이거 의외로 참여율이 저조 했었는지

덜컥 당첨이 되었군요..

그런데 누구랑 가야 할런지..ㅠㅠ


by 미르누리 | 2009/10/09 15:2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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