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소개팅

간만에 소개팅을 할듯 합니다

오늘 일겸 겸사 겸사 친구를 만났는데

저를 소개팅 시켜 준다네요

잘어울릴거 같다고

요새 아가씨 같지 않고 단아하다는

나름 신비한 멘트를 날려 주었습니다

다음 달이 기대 됩니다.



by 미르누리 | 2009/10/22 19:3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들어 주세요..

친구 구요..

인천 쪽에서 살고 직장도 인천..

치과에서 간호사 일을 합니다.

30-33세 정도 분을 원하구요

제 친구는 29세 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문의 주세요~!!

아 물론 제 친구는 여자 사람 입니다 ^_^

by 미르누리 | 2009/08/12 15:23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네 뜨거운 인기를 맞이 했던

소개팅 시즌 1을 뒤로 하고

소개팅 시즌 2를 시작 합니다.

이글루 분들중 아는 친구에게 해달라긴 좀 그렇구

한번 새로운 만남을 시작 하고 싶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으로 신청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성별 2. 성함 3. 나이 4. 하시는일 5. 사는 지역 6. 키 몸무게 

7. 사진(사진은 제 메일인
mir-lsw@daum.net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보내실때 이글루의 닉네임 포함)

참고로 지난번에서 사진을 첨부 하지 않았더니 후회 하시는 분들이 있어

사진을 받고 있습니다 양쪽 분에게 다 보내 드리기 위함 이니

사진을 보내 주지 않는 분들께는 죄송 하지만 주선해 드릴수 없습니다

제가 아는 분이 많아서 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서로 하고자 하시는 분들을 연결 시켜 드리고자 하는 자리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신청 부탁 드립니다.

신청글 이외의 글은 임의로 삭제 합니다

by 미르누리 | 2009/07/05 18:0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요즘 본이 아니게

여기 저기서 사람을 모아서

소개팅을 주선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지구를 구하고 있다는 말까지 듣구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남들을 소개팅을 주선해 주다 보니 왜 본인은 소개팅을 안하느냐

착한일을 하는것 같다

소개팅 해줘서 고마우니 소개팅을 해주겠다는 말도 듣고 있습니다.

그러던 도중 인터넷을 떠돌다 다음과 같은 말을 보았습니다.

사랑은. 단번에 승부를 내는 복권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두고 차근차근 쌓아가는 적금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 왠일인지 소개팅으로 인한 만남에선 좋은 점수를 받지를 못하네요
 
위의 글처럼... 단번에 승부를 내야 하는 소개팅 보다는
 
이런 저런 모임이나 만남을 통한...

그로 인해 서로가 어느 정도 친밀 해진 다음이 좋은지라..

 
그런데 아직까진 이런 스타일을 좋아 하시는 분을
 
또 맞는 분을 만나 뵈지 못한것 같습니다.

첫눈에 반해서 따라가서 고백하고

사귀었다는 분들

그리고 결혼까지 하셨다는 분들의 글을 볼때마다

이야 저런일도 가능 하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어느게 좋고 어느게 나쁠순 없습니다
 
첫눈에 반하는 사랑도 있고
 
시간이 지난후 그것이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경우도 있는 것이죠..
 
네 그런 것입니다
 
우중충한 주말...
 
우중충한 기분에 끄적여 봅니다.

by 미르누리 | 2009/07/05 08:08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여기 저기서 소개팅을 주선한 결과

제게도 소개팅을 해주시겠다는 여자 분이 무려 2분이나

등장..

그러나 무슨 심보 인지 저는 패스...

저는 소개팅과는 상성이 안좋고 좋아 하는 방식이 아니라

패스 했습니다만

주변 남자 분들 반응은...

우오오 하시는 중인..

by 미르누리 | 2009/07/03 09:0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팔자에도 없는 소개팅 주선을 엉겹결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몇몇 분에게는 연락들이 갔을 것입니다

이번에 연락이 안되신 분들은 다음 기회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연래화 까진 아니더래도

조만간 추가 적인 모집이 있을듯 합니다

여성 회원 분들도 많은 응모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소개팅 주선을 하다 보니

정작 넌 뭐하구 있냐고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아직은 자연 스럽게 만나는게 좋고

또 조만간 제게도 무언가 어떤일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안좋은 결과라 해도 지금과 달라질 일은 없을테구요.

그동안 성원해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시즌 2 에서 뵙죠 ^-^

by 미르누리 | 2009/06/16 23:26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98분...

오오 2분만 더하면 100명입니다

요샌 업뎃두 잘 안하고 있는데

이리 많이 등록 해주시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인

요새는 블로그의 정체성이 바뀌고 있는듯도...

투잡을 해볼까나요?

소개팅 전문 블로그로...

아 무책임한 이  발언...

by 미르누리 | 2009/06/10 12:41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예상 외의 호응에...

몸둘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정리 차원에서 한번더 글을 올립니다

아래 글에 응모해주신 분들은

나이 / 직업 / 사시는 동내 혹은 직장 위치  정도를

다시 한번 비밀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의외로 정리 하기가 어려워서 ^-^

물론 나이 직업 불문 입니다.

제가 능력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뭐 소개팅 하시고자 하시는 분들 알아는 보고 있사오니

약간의 응모 부탁 드립니다.

그래야 소개팅이든 뭐든 될듯 하네요 ^-^

수정 사항

제가 여자분 연락처 드린 분이나

여자분께 연락처를 보내 드린 분들은

댓글 삭제 하겠습니다.

어느 분을 소개 안해 드렸는지 구분이 안되서 ^-^

by 미르누리 | 2009/06/07 20:18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문의 주시면

주선 해 보겠습니다..

나이 직업 사시는 곳 정도만 알려 주시면

그나마 좀 쉬울듯..

남녀 지역 불문입니다.

가능 하신 분들을 모아 보고자 함이니

많은 응모(?) 부탁 드립니다.

by 미르누리 | 2009/06/06 17:58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급 소개팅 주선

바로 친구와

알고 있는 동생중 한명이라구 해야 할지

일단 저보다 나인 어리고 알긴 하니까

아는 동생양 이군요...

네 그런 겁니다

소개팅 주선...

어찌 될진 저도 책임 못지는...

으음 31 이상의 남자 분이라면 몇분 더 구하고 있긴 한데...

by 미르누리 | 2009/06/06 15:28 | 세상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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